5월 22일까지 CBT 참가자 모집 중
2025년, 웹젠이 정말 오랜만에 야심작을 들고 옵니다.
이름은 드래곤소드(DragonSword).

첫 공개 이후 액션 RPG 팬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소문을 타고 있어 왔었는데,
이 게임, 단순히 예쁜 게임이 아니라 진짜 제대로 만든 느낌입니다.
그래서 드래곤소드에 대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왜 기대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세계관: 용과 인간, 그리고 붕괴 이후의 판타지
세상을 어둠에 빠뜨렸던 마룡 '칼라곤'이 여신 '오르가나'로 인해 사라지고,
그 몸에서 태어난 마물과 드래곤들이 등장하죠.

플레이어는 이런 혼란한 세계 속에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드래곤소드'는 용을 처치한 자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아마 플레이의 최종 목적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비주얼: 언리얼 엔진 5 + 고급스러운 카툰 렌더링
그래픽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이고요, 카툰 렌더링 스타일을 사용했어요.
애니메이션 감성의 비주얼이지만, 표현력이 굉장히 섬세합니다.
캐릭터와 배경 모두 자연스럽고 생동감이 넘치고, 애니메이션도 부드럽군요.


전투 시스템: 콤보 + 태그 + 전략성까지
전투는 이 게임의 핵심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어요.
콤보 연결, 상태 이상, 캐릭터 태그 교체 등 액션의 깊이가 달라 보이는 전투 설계가 느껴졌습니다.


탐험: 그냥 넓기만 한 오픈월드는 NO
탐험 요소도 꽤 알차게 들어가 있어요.
퍼밀리어를 이용해 비행, 수영, 등반이 가능하고 맵 곳곳엔 퍼즐과 기믹도 숨어 있어요.


멀티 콘텐츠: 협동도, PvP도 있다
당연하게 보스 레이드나 실시간 PvP도 준비돼 있어서,
혼자 플레이하는 분, 같이 즐기고 싶은 분 모두 만족할 수 있을 콘텐츠 구성이에요.

개발진: 액션 베테랑들이 뭉쳤다
'헌드레드 소울'을 개발한 하운드13에서 제작 중이며,
하운드13의 박정식 대표는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기에 그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기대됩니다.

출시 일정과 플랫폼
- 출시 예정일: 2025년 - 현재 CBT 모집 중 (5월 22일까지)
- 플랫폼: 모바일, PC (콘솔 예정)
- 서비스: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

마무리: 드래곤소드, 진짜 기대되는 이유
그래픽, 액션, 스토리, 탐험 요소까지 모두 갖춘 게임.
단순히 예쁘기만 한 RPG가 아니라, 제대로 설계된 액션 RPG라는 인상이 강했고,
출시 전부터 이 정도 퀄리티를 보여줬다는 건, 확실히 기대해도 될 게임이라는 뜻이겠죠?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공식 페이지에서 미리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공식 브랜드 페이지: https://brand-dragonsword.webz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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