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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이야기

웹젠 신작 드래곤소드, 액션 RPG 제대로 만든 느낌!

by 환타G 2025. 5. 11.

5월 22일까지 CBT 참가자 모집 중

2025년, 웹젠이 정말 오랜만에 야심작을 들고 옵니다.
이름은 드래곤소드(DragonSword).

드래곤소드 로고 - 멋지다


첫 공개 이후 액션 RPG 팬들 사이에서 조용히 입소문을 타고 있어 왔었는데,
이 게임, 단순히 예쁜 게임이 아니라 진짜 제대로 만든 느낌입니다.

그래서 드래곤소드에 대해 지금까지 공개된 정보들을 바탕으로, 왜 기대되는지 정리해봤습니다.


세계관: 용과 인간, 그리고 붕괴 이후의 판타지

세상을 어둠에 빠뜨렸던 마룡 '칼라곤'이 여신 '오르가나'로 인해 사라지고,
그 몸에서 태어난 마물과 드래곤들이 등장하죠.

칼라곤? 아니면 다른 드래곤?


플레이어는 이런 혼란한 세계 속에서 모험을 떠나게 됩니다.

'드래곤소드'는 용을 처치한 자에게 주어지는 칭호로, 아마 플레이의 최종 목적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드래곤소드는 "칭호" - 무기 이름이 아님


비주얼: 언리얼 엔진 5 + 고급스러운 카툰 렌더링

그래픽은 언리얼 엔진 5 기반이고요, 카툰 렌더링 스타일을 사용했어요.
애니메이션 감성의 비주얼이지만, 표현력이 굉장히 섬세합니다.

캐릭터와 배경 모두 자연스럽고 생동감이 넘치고, 애니메이션도 부드럽군요.

이제는 거의 업계 표준인 언리얼 엔진 5
섬세한 그래픽이 매력적


전투 시스템: 콤보 + 태그 + 전략성까지

전투는 이 게임의 핵심 요소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어요.
콤보 연결, 상태 이상, 캐릭터 태그 교체 등 액션의 깊이가 달라 보이는 전투 설계가 느껴졌습니다.

화려한 연출의 전투와 액션감이 장점
3인 파티 + 태그 매치 + 연계 스킬


탐험: 그냥 넓기만 한 오픈월드는 NO

탐험 요소도 꽤 알차게 들어가 있어요.
퍼밀리어를 이용해 비행, 수영, 등반이 가능하고 맵 곳곳엔 퍼즐과 기믹도 숨어 있어요.

플레이어의 동반자 "퍼밀리어"
뭔가 탈출(도주)하는 느낌의 플레이와 연출


멀티 콘텐츠: 협동도, PvP도 있다

당연하게 보스 레이드나 실시간 PvP도 준비돼 있어서,
혼자 플레이하는 분, 같이 즐기고 싶은 분 모두 만족할 수 있을 콘텐츠 구성이에요.

파티 플레이 보스전


개발진: 액션 베테랑들이 뭉쳤다

'헌드레드 소울'을 개발한 하운드13에서 제작 중이며,
하운드13의 박정식 대표는 글로벌 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기에 그만큼 완성도 높은 결과물이 기대됩니다.

좋아할 만한 것들을 다 때려 넣은 느낌


출시 일정과 플랫폼

  • 출시 예정일: 2025년 - 현재 CBT 모집 중 (5월 22일까지)
  • 플랫폼: 모바일, PC (콘솔 예정)
  • 서비스: 글로벌 동시 출시 예정

CBT 선발대 모집 중


마무리: 드래곤소드, 진짜 기대되는 이유

그래픽, 액션, 스토리, 탐험 요소까지 모두 갖춘 게임.
단순히 예쁘기만 한 RPG가 아니라, 제대로 설계된 액션 RPG라는 인상이 강했고,

출시 전부터 이 정도 퀄리티를 보여줬다는 건, 확실히 기대해도 될 게임이라는 뜻이겠죠?
관심 있는 분들이라면 공식 페이지에서 미리 체크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 공식 브랜드 페이지: https://brand-dragonsword.webzen.co.kr

발표 때 부터 관심을 가지고 있었기에 매우 기대 중
CBT 당첨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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